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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시계 - 이남일

유재일사도요한
2015.11.29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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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린다.
어느덧 비워지고 말
그 순간을

비우면 채워지고
채우면 비워지는
부질없는 시간을 위해

뒤집어야 사는
모래시계의 삶을
모두 비울 때까지

기다리고 또 기다린다.
언젠가 채워지고 말
우리의 기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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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마당으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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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수
장윤수안토니오
한두번 격어보는 12월도 아닌데2015.12.10 12:37

2015.12.10 12:37

김옥주
김옥주마리안나
좋은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글도 본인의 글로 올려주시면 좋을텐데
늘 남의 글이라 이야기마당으로 추천해 드리지 못함이 아쉽습니다...^^*2015.11.30 00:06

2015.11.30 00:06

유재일
유재일사도요한
이제 어느 덧 12월이 다가옵니다. 한 일도 별로 없는데 불쑥 찾아오는 12월이 아쉽기만 합니다. 그 아쉬운 부분을 기도로서 채울수 있을런지....2015.11.29 22:13

2015.11.29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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