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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 이병직

유재일사도요한
2015.11.0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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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월천 

갈대 하얀 손 사레에
가을이 오고,
귀뚜리 가냘픈 노래 따라
깊어 가네.

찬바람 귀엣말에
얼굴 붉힌 단풍은,
떨어지는 날 아픔은
아는지 모르는지,

출렁 일듯 파란 하늘에
얼굴 헹구며,
아직도 예쁜 모습으로
살랑 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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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수
장윤수안토니오
올해는 오랜 가뭄으로 단풍이 뱔로였어요2015.11.05 15:05

2015.11.05 15:05

김종무
김종무막시모
조만간... 앙상한 가지사이로 춥디 추운 바람만 불겠지요...^^2015.11.04 11:32

2015.11.04 11:32

유재일
유재일사도요한
산 아래엔 아직도 울긋불긋 단풍이 아름답기만...
그래도 예쁜 단풍을 보는 지금 이때가 좋은법...2015.11.03 22:35

2015.11.03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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