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시니어 여성 성가대로 출발,현재 9시 미사 성가 전례를 맡고 있으며,약 30여명의 단원들이 결속력있는 멤버쉽으로 주님 찬양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단원들이 풍부한 성가대와 합창단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휘자를 위시,열정과 노력으로 여성합창의 한계극복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JYSD CAFE공지사항

카페 공지사항이 없습니다.

JYSD CAFE새글

사랑하는 마음01170
이문웅요한2015.04.29 23:18
샘물과같은보혈은-MaryMcDonald.nwc02504
이문웅요한2014.09.10 13:24
신상옥 거룩하시도다_1.enc01018
이문웅요한2014.09.09 21:57
사랑의찬가(윤용선).nwc04367
이문웅요한2014.09.05 20:11
사랑의_찬가(윤용선신부편곡).pdf02743
이문웅요한2014.09.05 20:10
사랑의_찬가(윤용선신부편곡).enc0850
이문웅요한2014.09.05 20:09
주나의이름부를때(Arr.임수연).nwc01781
이문웅요한2014.09.03 21:59
for_the_world.nwc02041
이문웅요한2014.09.03 21:59
십자가(조성은_작곡).nwc01298
이문웅요한2014.09.03 01:24
내_영혼_바람되어(김동조편곡).pdf02516
이문웅요한2014.09.03 01:24
십자가(조성은).nwc02283
이문웅요한2014.09.03 01:23
내_영혼_바람되어.nwc0996
이문웅요한2014.09.03 01:22
기쁜노래로찬양-JosephMMartin.nwc02301
이문웅요한2014.09.03 01:21
자양교회 시온찬양대 평안교회 연주: 십자가(조성은) .02853
이문웅요한2014.09.03 01:18
Pilgrim Mission Choir - "십자가 - 조성은" .01119
이문웅요한2014.09.03 01:16

JYSD CAFE갤러리

  1. 2012 서교동 글로리아 성가대 발표회이문웅요한2013.01.09 02:29
  2. 2012 서교동 글로리아 성가대 발표회이문웅요한2013.01.09 02:28
  3. 할머니와 성탄추리를이행자루시아2012.12.13 22:42
  4. 유벤타스 발표회이문웅요한2012.10.18 02:22
  5. 유벤타스 발표회이문웅요한2012.10.18 02:21
  6. 유벤타스 발표회이문웅요한2012.10.18 02:19
  7. 유벤타스 발표회이문웅요한2012.10.18 02:18
  8. 유벤타스 발표회이문웅요한2012.10.16 13:04
  9. 외로움이이행자루시아2012.06.29 23:28
  10. 연인들이행자루시아2012.05.22 16:59
  11. 이문웅 요한 선생님 축하 드립니다!이행자루시아2012.05.21 12:02
  12. 룻수녀님은 화가 !이행자루시아2012.05.21 11:49
  13. Sieger Koeder 신부님의 마리아이문웅요한2012.05.07 13:08
  14. Sieger Koeder 신부님의 그림이문웅요한2012.05.07 13:07
  15. 호수공원 출사이행자루시아2012.05.01 18:36
  16. 호수공원 출사이행자루시아2012.04.26 12:59
  17. 봄이네요.이행자루시아2012.04.19 23:12
  18. 야곱의 꿈-샤갈이문웅요한2012.04.14 14:51
  19. 라페스타 출사이행자루시아2012.04.01 18:23
  20. 산책이행자루시아2012.03.29 20:49
  21. 반영이행자루시아2012.03.16 02:25
  22. 삼청동 출사이행자루시아2012.03.16 02:23
  23. 성가발표회-임마누엘 성가대 편박병희율리안나2011.12.11 21:06
  24. 가을 이네 !이행자루시아2011.08.30 17:03
  25. PBC사랑 나눔 음악회를 마치고-발산동성당이문웅요한2011.07.01 23:38
  26. 밤베르그 성당앞 광장이문웅요한2011.06.25 23:51
  27. 신부님의 의지만 계시다면 우리도 어찌.........이문웅요한2011.06.25 23:49
  28. 파리의 밀담이문웅요한2011.06.25 23:48
  29. 벨기에 브뤼헤이문웅요한2011.06.25 23:47
  30. 나는 정녕 지나가는 존재일 뿐, 역사는 도도히 흐르고.....이문웅요한2011.06.25 23:47